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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크, ‘갤럭시펫’ 대표 본부장 영입

세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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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아베크가 판매 채널 확대와 효과적인 브랜딩을 위해 반려동물용품 매장을 운영했던 갤럭시펫의 윤성경 대표를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윤성경 본부장은 서울 강남에서 펫용품 매장인 갤럭시펫을 운영하면서 2만여개의 제품과 300여개 업체들과 거래를 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롭스, 이마트, CJ올리브영 대형 업체들과의 거래는 물론 대형 펫 유통 업체들과도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펫 산업 소매 협회 총무, 서울대학교 AHP 경영자과정 1기 수료 및 펫용품점 창업과정 특임 교수로 부임하는 등 펫 산업계의 전문 인력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윤 본부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펫 산업 또한 온라인 구매 의존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온라인 판매 및 유통 채널에 단기간 집중해 매출을 빠르게 키우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아베크는 펫 가전 시장에서 선도적인 회사이며 반려동물을 위한 위생, 케어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아베크 펫 케어룸만 예를 들어봐도 단순히 목욕 후에 반려동물의 털을 말리기만 하는 펫드라이룸과는 달리 살균, 공기청정 기능을 적용해 미세먼지를 포함해 실내외에서 반려동물의 털에 달라붙는 오염원을 털어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타사 상품과의 명확한 차별성과 정확한 소구 포인트를 파악해 고객들이 믿고 살 수 있는 브랜드로 가치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베크는 지속적으로 반려동물의 위생∙건강∙행동 교정을 연구해 펫 가전부터 식품, 소모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펫 사업자를 위한 수익창출 플랫폼 서비스인 리치클럽의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할 여유가 없는 펫 미용실, 펫 유치원, 펫 호텔 등의 사업자들에게 쉽고 효율적으로 부수입을 실현 할 수 있는 판매활동으로 본격적인 사업 설명회 및 온라인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베크 천경호 대표이사는 “매년 성장하는 펫 산업에서 오프 소매점, 유통, 온라인 판매까지 자리 잡은 윤성경 본부장이 보유한 다년 간의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딩부터 퍼포먼스까지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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